운전할때도 김여사 김여사 . 김여사라는 말이 괜히 나온건

가카 어서 해외로튀시지요 일주일 순방떠남 잊혀집니다


그렇다고 문재인 뽑을 수 없잖아


mb가 5년간 다 못이룬 꿈을 이거 2년만에 이루어낸게 정말 대단하다. 정말 헤쳐먹는건 갑이네...


쓰ㆍ레ㆍ기 정 치판..


문죄인씨 뒤에서 밀어달라고??? . 죄이니와 장후니 듀엣이 부릅니다~~ 점점~~멀어져~~가네~~~ 큰꿈~~멸어져~~가네~~~ 개꿈~~멀어져~~가네~~~ 저기~~멀리로~~가네~~~ 이제~~잘가란~~얘기~~~


대체 누구의 대통령입니까.......


야당놈들아 ᆢ너희들 당이나 추리고나 주둥이 놀려라ᆢ


반대 논리를 찾으려고 공부 많이 하시나보네? 삼권분립과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일씩이나 였나? 세월호 특별법으로 삼권분립과 사법체계의 근간이 어떻게 흔들리며 흔들리면 나라가 어떻게 되나? 박대통령 부친 정희각하는 삼권분립과 사법체계의 근간을 그토록 떠 받들던 분이었던가? 누구 잡아서 감옥 보내자는 주장도 아니고 진상을 알기위해서 방법을 주장하는 것 뿐 아닌가? 몇 개월동안 자식잃고 가족잃은 사람들 한 맺힌 소리 몇 개월동안 끊이지 않으면 돌부처라도 고개돌려서 돌아 보겠네. 교황도 외면하지 못하겠다며 방한기간동안 끝까지 리본을 달았던 유족의 인간적 고통앞에서 고작 내미는게 [사회 교과서 귀절]이야? 삼권분립도 사법체계도 그리고 법치도 다 사람들 사이에 잘 되라고 있는거지 이런데 써먹으라고 있는건가? 악용될 법치원칙이면 뒤집어져도 이상할게 없는거지 사람들 사는데 이롭게 쓰라고 있는걸 사람들 사는데 해악끼치는데 써먹나? 그저 벽때기처럼 못들은척 모르는척 외면하고 지쳐 스스로 꺾여 나갈때까지 버티나? 세월호가 아니라 다른 사안으로 한맺히고 피맺혀서 장기간 홀로라도 일인시위도 하는 세상이다. 그래봐야 철저히 외면당하고 결국 권력의 외면에 좌절하는 고통은 당연할까? 숭례문을 태웠던 노인네가 노망나서 그랬던건 아니다. 난, 그깠 예전 성문하나 없어진거 보다 억울하게 재산 빼앗기고 따져도 어느 관청 한군데 성의껏 돌아봐주지도 않았다는 그 사연이 더 가슴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