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야말로 진상규명해라

차가 알루미늄 캔마냥 찌그러져던데 에어백이 안터지다니 더이상 대한민국 기업에게는 장인정신도 양심도 없는것같다


운전자가 어떤 과실을 해야 바퀴가 빠지고 에어백이 안터지죠?


안타깝지만 비가 억수같이 온 날이었고 커브 후에 바로 과속카메라가 있었다는 점에서 카메라를 늦게 발견하고 급제동 하다가 사고가 난 게 아닐까 생각됨. 스타렉스가 고출력에 후륜이고 무게배분이 극도로 앞에 있기 때문에 잘 미끄러지는 차량임. 빠진 바퀴쪽 볼트 4개가 모두 크게 파손된 것으로 보아 사고당시 충격으로 바퀴가 빠졌을 가능성이 가장 큼. 차량은 새차였으므로 렌트업체 정비불량은 성립할수 없고 차량이 앞축을 중심으로 3바퀴 회전하다 충돌하는 과정에서 뒷바퀴가 이탈한듯. 현기차 싫지만 비가 그렇게 오는데 로드매니저가 새벽길에 평소대로 밟은 과실이 가장 큰듯.


자꾸 쟁점을 무리한 스케줄이라고하는데 이건 무리해서 빨리가려다가 사고당한것보가 차체문제가 커보이는니 자꾸 덮으려하는거같음


착하고 불쌍한 아이들이 나쁜 어른들의 욕심에 희생되었구나~ ㅠㅠ 지금은 돈이 없어서 일단은 현대차타고 다니지만 다음차는 절대 현대기아 안산다.


아놔 스타렉스 계약했는데...취소해야 되나?


흉기차 너희들 얼마 안남았다.. 국내 소비자 호구로 알고 있는 이상 느그들 명줄도 빡! 끝!이다.